글쓴이가 JFK 공항에서 짐을 찾고 나온 직후 공항 직원처럼 보이는 남색 재킷 차림의 남성에게 우버 대신 특정 차량을 이용하도록 유도당한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정찰제라던 말과 달리 약 500달러를 요구받았고, 흥정 끝에 200달러를 지불했으며 캐리어를 볼모로 잡히는 등 위협적인 상황을 겪었다고 밝힙니다. 공항 안내원을 사칭해 승객을 특정 차량으로 유도한 뒤 바가지요금을 씌우는 수법이 있다는 경고성 글로, JFK 공항에서 우버·리프트 등을 이용해 이동하려는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