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공항 택시 유도하는 공항직원 사칭 조심하세요 ㅠㅠ
핵심요약
JFK 공항에서 남색 자켓을 입은 공항직원 사칭 남성이 우버 대신 택시를 태워 바가지 요금을 씌우는 수법을 경고합니다.
- 짐 찾는 곳(대한항공 기준 5번)에서 공항직원처럼 보이는 남색 자켓 남성이 접근
- 우버·리프트가 '디스커넥됐다'며 종이로 115번 택시를 지정해 태움
- 목적지 플랫아이언 도착 후 카메라·안전 명목으로 498달러 요구
- 짐을 볼모로 잡힌 채 흥정 끝에 결국 200달러 지불
- 경찰 부르겠다 하니 위협하다 돈만 받고 문 열어줌
자주 묻는 질문
1.JFK 공항에서 공항직원이 우버 대신 택시를 타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정식 공항직원이 아닐 가능성이 크므로 따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우버·리프트가 '디스커넥됐다'는 말은 사기 유도 멘트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남색 자켓에 출입증 같은 것을 맨 남성의 안내로 115번 택시를 탔고, 결국 목적지에서 고액을 요구받았습니다.
2.JFK 택시 기사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요금을 부르면 어떻게 하나요?
카메라·안전 명목을 대며 498달러 같은 고액을 부르는 경우 정찰제가 아닌 바가지일 수 있습니다. 경찰을 부르겠다고 하면 금액이 낮아지기도 합니다. 글쓴이는 498달러에서 400→300→200달러로 흥정했고, 기사는 캐리어를 안 내려주고 문을 잠근 채 돈을 요구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우버·리프트를 직접 호출해 정상적으로 탑승하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항공·공항
- 작성일
- 2023-11-07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11-07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23 · 댓글 18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