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공항 택시 유도하는 공항직원 사칭 조심하세요 ㅠㅠ

글쓴이가 JFK 공항에서 짐을 찾고 나온 직후 공항 직원처럼 보이는 남색 재킷 차림의 남성에게 우버 대신 특정 차량을 이용하도록 유도당한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정찰제라던 말과 달리 약 500달러를 요구받았고, 흥정 끝에 200달러를 지불했으며 캐리어를 볼모로 잡히는 등 위협적인 상황을 겪었다고 밝힙니다. 공항 안내원을 사칭해 승객을 특정 차량으로 유도한 뒤 바가지요금을 씌우는 수법이 있다는 경고성 글로, JFK 공항에서 우버·리프트 등을 이용해 이동하려는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주제
항공·공항
작성일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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