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먹으면서 걸어다닌 12박13일 뉴욕여행후기(꿀팁,사진,스압주의)

진통제 먹으면서 걸어다닌 12박13일 뉴욕여행후기(꿀팁,사진,스압주의)

핵심요약

뉴욕과 나이아가라를 12박13일 돌아본 저자가 숙소·교통·전망대·맛집·환전 등 실전 팁을 정리한 글입니다.

  • 12박13일 뉴욕+나이아가라, 평균 3만보 걷다 발바닥 염증으로 진통제 복용
  • 뉴저지 숙소는 복귀 1~1.5시간, 맨해튼 내 숙소를 추천함
  • 전망대 4곳 만족도: 탑오브더락-써밋-엣지-원월드 순
  • 식스플래그 락커 하루 10달러, 뉴욕서 차로 1~2시간 거리
  • 나이아가라 캐나다→미국 복귀 시 현금 1달러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전망대 탑오브더락, 써밋, 엣지, 원월드 중 어디를 가야 하나요?

혼자라면 탑오브더락, 동행이 있다면 즐길거리 많은 써밋을 추천합니다. 탑오브더락은 뷰 위주라 오후 4시쯤 가서 주경·선셋·야경을 이어서 보길 권했고, 써밋은 사방이 거울이라 개인 선글라스 지참을 강조했습니다. 원월드는 실내 전망대만 있고 날짜 변경 가능한 엣지·탑오브더락 외엔 날씨 보고 3~4일 전 예약하라고 적었습니다.

2.뉴욕 숙소는 어디에 잡아야 하나요?

맨해튼 내 숙소를 무조건 추천하며, 뉴저지 저널스퀘어는 피하라고 적었습니다. 저자는 뉴저지에 숙소를 잡아 관광 후 복귀에 1시간에서 1시간 30분이 걸렸고, 이동시간 40~50분 외 대중교통 대기시간까지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밤 시간대는 버스보다 지하철 이용이 낫다고 덧붙였습니다.

3.나이아가라 폭포는 미국과 캐나다 중 어느 쪽에서 봐야 하나요?

캐나다 쪽 스카이론타워에서 본 뷰가 미국 쪽보다 훨씬 예쁘다고 적었습니다. 미국에서 캐나다로 넘어갈 땐 비용이 없지만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돌아올 땐 현금 1달러가 필요하며, 유람선은 캐나다보다 미국 쪽에서 타는 게 몇 달러 더 싸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전망대 예약은 날짜 변경 가능한 엣지·탑오브더락 제외, 3~4일 전 날씨 확인 후 권장 · 식스플래그 짐 락커 하루 10달러 · 나이아가라 캐나다→미국 재입국 시 현금 1달러 필요 · 타임스퀘어 M&M 초콜릿 립밤 8개 10달러선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형화된 확정 일정표보다 저자 개인 경험과 주관적 견해 위주라, 검증된 코스만 원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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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1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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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186 · 댓글 17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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