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꿀팁 아는대로 적어봅니다(2탄)
핵심요약
뉴욕 여행에서 유심·로밍 선택 기준, 비 오는 날 미술관 고르기, 팁 문화까지 실전 팁을 정리합니다.
- 로밍은 3주 이내, 유심은 3주 이상일 때 유리합니다
- 모마는 반나절이면 관람 가능해 짧은 우천에 적당합니다
- 메트로폴리탄은 축구장 4개 규모라 내부지도 필수, 종일 우천에 적합합니다
- 테이크아웃·셀프바는 팁 없음, 매장 서빙은 15~20% 팁
- 일정은 점심부터 시작, 먼 곳은 하루 안에 몰아서 이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 유심이랑 로밍 중 뭐가 나은가요?
여행 기간이 3주 이내면 통신사 로밍, 3주 이상이면 유심이 낫다고 정리합니다. 로밍 1개월권을 2~3주만 써도 낭비 없이 충분하다는 설명입니다.
2.비 오는 날 뉴욕에서 갈 만한 미술관은 어디인가요?
짧은 우천에는 반나절이면 둘러볼 수 있는 모마(MoMA), 하루 종일 비가 올 때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권합니다. 메트로폴리탄은 축구장 4개 규모의 4개 층이라 내부지도가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모마 인근에는 할랄가이즈와 매그놀리아가 있어 함께 들르기 좋다고 설명합니다.
3.뉴욕 식당에서 팁은 몇 퍼센트 줘야 하나요?
테이크아웃이나 셀프바는 팁이 필요 없고, 서버가 직접 서빙해주는 매장 식사는 팁을 줍니다. 만족도에 따라 대만족 20%, 보통 18%, 불만족 시 10~15%로 차등 지급한다고 정리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모마 특별전은 작성 시점 기준 고흐전 종료 후 마네 특별전 진행 중으로, 추후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일정으로 미술관 관람이나 대중교통 이용 계획이 없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지도·브로셔
- 작성일
- 2023-10-3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10-3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727 · 댓글 75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