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쪽 나이아가라 짐맡기는 곳
핵심요약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쪽을 대중교통으로 방문할 때 하드록 카페 근처 바이크 렌탈샵에서 짐 1개당 5달러에 당일 보관이 가능합니다.
- 하드록 카페 근처 박스형 노상 바이크 렌탈샵에서 짐 보관 가능
- 자전거는 없고 카트만 비치된 매장
- 짐 1개당 5달러
- 당일 오후 5시까지 찾으러 가야 함(마감 시간으로 추정)
- 비지터 센터는 짐 보관 서비스 없음
자주 묻는 질문
1.나이아가라 폭포 미국쪽에 짐 맡길 곳이 있나요?
비지터 센터는 짐을 맡아주지 않지만, 하드록 카페 근처 박스형 바이크 렌탈샵에서 보관해줍니다. 이 렌탈샵은 자전거보다는 카트 위주로 대여하는 매장으로, 캐리어를 끌고 대중교통으로 온 여행자가 이용했다고 합니다.
2.나이아가라 짐 보관 비용과 찾는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짐 1개당 5달러이며 당일 오후 5시까지 찾으러 가면 됩니다. 그 시간에 렌탈샵이 문을 닫는 것으로 보입니다.
3.짐 맡긴 뒤 캐나다쪽으로는 어떻게 넘어가나요?
짐을 맡긴 뒤 미국쪽 폭포를 구경하고 레인보우 브릿지를 걸어서 건너 캐나다로 이동하는 동선입니다. 별도 셔틀 없이 도보로 국경을 넘는 경로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짐 보관료 1개당 5달러 · 당일 오후 5시 픽업 마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짐 보관이 필요 없는 여행객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렌트카·교통
- 작성일
- 2023-10-29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10-29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18 · 댓글 6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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