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공항에서 맨해튼까지 여자 혼자 새벽 지하철 후기

뉴욕 JFK공항에서 맨해튼 서쪽 숙소까지 여성 혼자 새벽 0시 30분경 지하철로 이동한 경험담입니다. 글쓴이 개인 경험으로는 노숙자는 곳곳에 있었지만 위협적인 행동은 없었고 큰 위험은 느끼지 못했다고 밝히면서도, 23kg 캐리어를 들고 엘리베이터 없는 역에서 환승하느라 체력 소모가 컸고 장거리 비행 후 2시간 반가량(메트로카드 구입·환승 포함) 소요돼 매우 피곤했다고 전합니다. 우버·한인택시 대신 저렴한 심야 지하철 이동을 고려하는 여행자, 특히 큰 캐리어를 든 경우 편의성 측면을 참고할 만한 글입니다.

주제
교통
작성일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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