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주 여행 동안 느꼈던 소소한 팁

핵심요약

뉴욕 2주 여행에서 짐 보관, 버스 예매, 스테이크, 메트로카드, 우드버리 아울렛, 뮤지컬 예매까지 실전 팁을 모았습니다.

  • 엣홈트립 스마트패스면 당일 짐 무료 보관(라운지 09:00-18:00)
  • 장기 보관은 bounce 앱, 짐 1개당 하루 약 8달러
  • 메가버스는 카드 결제 오류가 잦아 여러 카드로 시도 필요
  •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런치 세트 약 40달러(예약 시 테이블석)
  • 우드버리행 버스는 Port Authority 4층에서 탑승, 탑승구 매일 변경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짐을 며칠씩 맡기려면 어디에 맡기나요?

엣홈트립 스마트패스가 있으면 라운지에서 당일 짐을 무료로 맡길 수 있고, 며칠간 맡길 때는 bounce 앱으로 짐 1개당 하루 약 8달러에 보관합니다. bounce는 담배 가게나 기념품샵이 남는 공간을 보관소로 제공하는 방식이라 점포별 후기·평점을 확인하는 게 좋고, 인터넷에서 프로모션 코드를 검색하면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2.뉴욕에서 메가버스 예매가 안 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메가버스는 어떤 카드로 시도해도 결제 오류가 자주 나므로 지인 여러 명의 카드로 번갈아 시도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그레이하운드와 플릭스는 같은 회사로 비교적 예매가 쉬웠고, 메가버스는 온라인 전용 티켓이라 현장발매가 불가능해 온라인 44달러 티켓이 현장 구매 시도 시에는 144달러로 안내됐습니다.

3.우드버리 아울렛 셔틀버스는 어디서 타나요?

Port Authority Bus Terminal 4층에서 탑승하며, 탑승구는 날마다 바뀌어 현장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돌아오는 버스는 내렸던 바로 그 장소에서 다시 타야 하고, 출발 30분 전에 미리 가서 기다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bounce 짐 보관 비용(짐당 하루 약 8달러) · 메가버스 티켓 가격(온라인 44달러 vs 현장 144달러) · 갤러거 스테이크하우스 런치 세트 가격(약 40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근교 버스 이동이나 우드버리·뮤지컬 예매 계획이 없는 뉴욕 일정에는 해당 팁들이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23-09-05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9-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21 · 댓글 11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