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어느 식당에서 카드 결제 시 영수증을 보니 식대 아래 이미 팁 금액이 계산되어 총액에 포함돼 있었는데, 그 아래 팁을 적는 칸이 따로 또 있었다는 글쓴이의 개인 경험담입니다. 자세히 살피지 않았다면 팁을 이중으로 적어 두 배로 지불할 뻔했다고 밝히며, 카드 결제 전 영수증에 팁이 이미 포함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라고 당부합니다. 미국 식당에서 팁 이중 지불을 피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유용한 결제 시 주의사항 공유 글입니다. 팁 표기 방식은 식당마다 다를 수 있어 방문 전(혹은 결제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