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영수증에 팁 포함 여부 확인 필!
핵심요약
LA 식당에서 영수증에 팁이 이미 포함됐는데도 별도 팁 기입란이 있어 이중 지불할 뻔한 사례를 전합니다.
- 식대 아래 팁 명목 금액이 이미 총 결제금액에 포함되어 청구됨
- 그 밑에 팁을 적는 칸이 따로 있어 자세히 안 보면 또 적게 됨
- 카드 결제 전 Bill에 팁이 이미 적혀 있는지 확인 필요
- 확인 없이 서명하면 팁을 두 배로 지불하는 결과가 됨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식당에서 팁을 실수로 두 번 낼 수도 있나요?
네, 일부 식당은 영수증에 팁을 이미 포함해 청구하면서도 팁을 적는 칸을 따로 둬 자세히 보지 않으면 두 번 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LA의 한 식당에서 식대 밑에 팁을 의미하는 항목과 금액이 이미 적혀 총 결제금액이 나왔는데, 그 아래 팁 기입란도 버젓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영수증에 팁이 이미 포함됐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카드로 서명하기 전 Bill에서 식대 아래 팁 명목의 금액이 이미 표기돼 총액에 반영됐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이미 포함된 걸 확인했다면 그 아래 별도 팁 기입란이 있어도 추가로 적지 않아야 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결제하거나 팁 문화가 없는 곳을 다니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환전·결제
- 작성일
- 2023-09-0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9-0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609 · 댓글 50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