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체크카드는 하나머니에 미리 환전해둔 달러를 쓰는 방식으로, 사용 즉시 푸시 알림이 오고 ATM 출금 시 수수료 4달러에 최대 400달러 인출로 총 404달러가 나갑니다. 다만 남은 달러를 원화로 재환전할 때는 1% 수수료가 붙는다고 하며 글쓴이는 이 부분을 직접 해보지는 않았다고 밝힙니다. 신한 체인지업 체크카드는 외환계좌와 증권계좌의 기존 달러를 이체해 쓰는 방식인데, 사용내역이 통장에 반영되기까지 며칠 걸려 답답했다고 하고(글쓴이는 이를 현지 유심 사용으로 로밍 문자를 못 받은 탓일 수 있다고 정정), ATM 출금 시 4달러에 1% 수수료가 추가돼 총 11달러 넘게 빠졌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지금 새로 환전해야 하는 상황이면 트래블로그 카드를 추천한다고 밝히며, 두 카드 모두 캐나다 토론토 프레스토와 뉴욕 옴니 지하철·버스 결제에는 문제없이 쓰였다고 덧붙입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