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 이용시
핵심요약
뉴욕 지하철은 메트로카드 태그 속도와 출구 거리 이름 확인이 관건입니다.
- 자판기: 현금·카드 가능, 'no cash' 표시 시 카드만
- 메트로카드는 적당한 속도로 태그, 실패 시 please swipe again
- 너무 빠르거나 느리면 카드 인식이 안 됨
- 나갈 때는 카드 불필요, 출구 번호 대신 거리 이름 확인
- 가방이 커서 못 나가면 Emergency Exit으로 밀고 나가면 됨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지하철 메트로카드가 자꾸 인식이 안 되는데 왜 그런가요?
카드를 너무 빠르거나 느리게 긁으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실패하면 화면에 please swipe again이 뜨니 적당한 속도로 다시 긁으면 됩니다. 적당한 속도로 긁어야 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2.뉴욕 지하철 나갈 때도 메트로카드를 태그해야 하나요?
들어갈 때는 카드 인식이 필요하지만 나갈 때는 카드가 필요 없습니다. 출구는 번호가 아니라 거리 이름으로 구분됩니다. 출구 번호 표시가 따로 없어 거리 이름을 보고 나가야 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3.뉴욕 지하철 자판기에서 현금을 못 쓰는 경우가 있나요?
'no cash' 표시가 있는 자판기는 카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표시가 없는 자판기는 현금과 카드 모두 가능합니다. 표시 유무로 결제 수단이 달라지므로 자판기 화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지하철을 이용하지 않고 렌터카나 택시로만 다니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교통
- 작성일
- 2023-08-27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8-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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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37 · 댓글 52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