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10월 1일 뉴욕 방문을 앞둔 글쓴이가 70대 부모님과 담배 냄새·술집 분위기를 싫어하는 15세 자녀를 동반해도 괜찮은 재즈바를 문의하는 글입니다. 후보로 든 곳은 타임스퀘어 숙소에서 도보 2분 거리인 버드랜드(청소년 입장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음)와, 분위기가 더 깔끔하다는 평이 있는 디지스 클럽(청소년 입장 가능 여부는 글쓴이도 확인하지 못함)이며, 두 곳 모두 금연 여부는 미확인 상태입니다. 청소년·고령자를 동반해 뉴욕 재즈 공연을 볼 만한 곳을 찾는 이용자에게 참고가 될 수 있으나, 입장 연령 제한·흡연 여부·운영 정보는 방문 전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