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민박 예약 과정에서 발생한 사기 사례를 접하고 공유하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한인민박 카페에서 사기꾼이 적발되는 과정을 지켜보다가, 예약금 명목으로 30만원을 이미 보낸 피해자를 발견해 잔금을 보내기 전에 알려주었다고 밝힙니다. 사기 수법은 댓글로 숙소 주인 행세를 하며 "방이 하나 남았다"고 압박하고, 취소 여부를 빨리 답하라며 빠른 계좌이체를 유도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프로필 사진은 실제 계정과 똑같이 꾸며두었지만 닉네임과 회원 등급은 달랐다는 점이 구별 포인트였다고 전합니다. 글쓴이는 9~12월 성수기에 숙박비 부담으로 한인민박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예약 전 공지사항을 확인하고 입금할 계좌 정보가 실제 안내된 것과 일치하는지 대조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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