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여행 마지막 날, 폭염이 지나고 선선해진 날씨에 맨하튼을 하루 여유롭게 돌아본 개인 후기입니다.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아침을 먹고 뉴욕공립도서관, 그랜드센트럴 터미널, 세인트패트릭 성당, 모마 뮤지엄을 둘러본 뒤 센트럴파크에서 점심과 산책을 즐기고, 브루클린으로 이동해 타임아웃마켓 5층에서 맨하튼과 브루클린브릿지 전망을 감상한 후 브루클린브릿지를 도보로 건넜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 트럭에서 와플 아이스크림 2개를 32달러에 산 경험도 언급되는데, 가격은 시점·업체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하루 동안 25000보 이상 걸으며 도심 명소와 공원, 다리를 함께 즐긴 동선이 궁금한 분들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