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마지막 날 한 것들(feat.선선한 날씨)
핵심요약
뉴욕 맨하튼~브루클린을 하루(오전10시~오후8시)에 도보로 돈 선선한 날씨 코스 후기입니다.
- 펜스테이션 도착 후 베이글·스벅커피로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아침 식사
- 뉴욕공립도서관→그랜드센트럴터미널→세인트패트릭성당→모마 뮤지엄 순 관람
- 센트럴파크에서 점심·산책 후 지하철로 브루클린 이동
- 타임아웃마켓 5층에서 맨하튼·브루클린브릿지 뷰 감상 후 다리 도보 횡단
- 총 2만5천보 이상 도보, 길거리 아이스크림 트럭 와플 아이스크림 2개 32달러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하루 동안 맨하튼과 브루클린을 같이 볼 수 있나요?
네, 오전 10시 펜스테이션 도착부터 오후 8시까지 맨하튼 주요 명소와 브루클린을 도보·지하철로 하루에 돌아본 코스입니다. 친척집에서 기차로 이동해 당일치기로 다녀왔고, 맨하튼에서는 도서관·그랜드센트럴·성당·모마를, 브루클린에서는 타임아웃마켓과 브루클린브릿지를 봤습니다.
2.타임아웃마켓에서 브루클린브릿지 뷰를 볼 수 있나요?
타임아웃마켓 5층에서 맨하튼과 브루클린브릿지 뷰를 감상할 수 있고, 바로 앞 공원에서 쉬었다가 다리를 도보로 건널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 뷰를 본 뒤 브루클린 쪽에서 맨하튼 방향으로 브루클린브릿지를 걸어서 횡단했습니다.
3.뉴욕 길거리 아이스크림 트럭 가격은 얼마인가요?
브루클린브릿지 진입 전 아이스크림 트럭에서 와플 아이스크림 2개를 32달러에 샀습니다. 글쓴이는 이를 뉴욕 여행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 바가지를 쓴 경험으로 꼽았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아이스크림 트럭 와플 아이스크림 2개 32달러(글쓴이 표현으로 바가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폭염기 일정이나 도보·지하철 위주가 아닌 렌터카 중심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3-08-02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8-0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70 · 댓글 38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