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7박8일 다녀온 개인 후기로, 실전 팁 위주입니다. MoMA는 현대카드로 무료 입장했고 MET은 한국 학생증과 여권을 함께 보여주면 학생 요금 17달러에 입장 가능하다고 합니다. 공항 이동은 리프트가 타임스퀘어 인근 호텔에서 3인 기준(4인승 배정) 72.79달러, 뉴욕에서 공항 갈 때는 66달러로 한인택시보다 저렴했다는 경험을 전합니다. 써밋 전망대는 1시간 늦게 도착해 1인당 10달러 변경료를 냈는데 과하다고 느꼈다며, 전망대는 하나면 충분하니 탑오브더락을 저녁 7시쯤 이용해 낮과 노을을 함께 보는 편을 추천합니다. 뮤지컬은 알라딘 외에 마이클잭슨 공연도 함께 볼 것을 권하고 앞자리를 추천하며, 투어버스는 '더 라이드'보다 탑뷰가 낫다는 평입니다. 그 외 파이브가이즈 등 테이크아웃은 팁 없이도 무방했고, 지하철은 걱정할 정도가 아니었으며, 공원 화장실은 줄이 길고 위생이 좋지 않았다는 불편함도 언급합니다. 신라면과 햇반을 챙겨가 아침 식사에 활용한 것도 도움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이 작업 내역을 외부 공유용 리포트(HTML)로 정리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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