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팁

뉴욕에서는 테이크아웃 결제 시에도 카드 단말기에 팁 금액을 고르는 화면이 떠서 부담스러웠다는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글쓴이는 센트럴파크 인근 르팽쿼티디엔에서 라떼를 테이크아웃할 때 포장이니 팁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 no tip을 선택했는데, 이후 받은 라떼가 맛이 옅은 맹탕이었고 8달러 가까운 가격이 아까웠다고 밝힙니다. 이 경험을 서비스 전에 팁을 요구받고 거절한 데 대한 보복으로 느꼈다는 것이 글쓴이의 해석입니다. 이후로는 테이크아웃 주문에서도 결제 화면의 커스텀 옵션을 눌러 1달러 정도는 팁으로 남기게 되었다고 전하며, 팁 문화가 없는 한국에 돌아와 안도했다는 소감으로 글을 마칩니다.

주제
맛집
작성일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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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7-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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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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