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8일간 지내며 초등 5학년(140cm) 아이와 대중교통을 이용한 개인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7일 옴니패스 사용 중 버스기사·시민에게 "아이는 무료"라는 말을 들었고, 패스 소진 후에도 성인 요금 1인분만 태그해도 제지받지 않았다고 밝힙니다. 필라델피아·워싱턴 버스에서도 같은 경험이었으나 워싱턴 지하철에서는 아이 요금을 냈다고 합니다. 다만 정확한 무료 기준 연령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스스로 밝히고 있어, 요금 규정은 방문 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녀와 뉴욕·필라델피아·워싱턴 여행을 계획하며 대중교통 아동 요금이 궁금한 부모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