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공항 입국심사는 어렵지 않았으나 워싱턴·나이아가라행 투어 일정 때문에 밤을 새워 공항에서 5시간을 대기한 글쓴이의 경험담입니다. 1터미널이 1시에 문을 닫아 셔틀로 8터미널로 이동한 뒤, 에어트레인을 타고 4터미널로 옮겨 대기한 동선을 소개하며 길이 좋고 노숙보다는 여행의 일부처럼 느껴졌다는 개인 소감을 전합니다. 다만 공항 내 과자 한 봉지가 6~7달러로 비쌌다는 점도 언급합니다. 터미널 운영시간과 물가는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며, JFK공항에서 야간·장시간 환승 대기를 해야 하는 여행자에게 도움이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