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다녀온 방문객이 남긴 최근 상황 공유 글입니다. 8월 15일 토요일부터 글레이셔 포인트가 전면 개방되지만 화씨 100도(섭씨 38도) 안팎의 폭염이 예보돼 있어 식수와 더위 대비가 필요하며, 입장을 위해서는 새벽 일찍 도착하는 편이 좋다는 글쓴이의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공원 일부인 타이오가 패스는 아직 제설 작업 중이고 산불로 대기질도 좋지 않은 상태입니다. 폭염·개방 시점·도로 상황·대기질은 시시각각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며, 이번 여름 요세미티 방문을 계획 중인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