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내선 항공권 금액 및 결제 방법
핵심요약
미국 국내선 항공권은 항공사 공홈을 미국·달러 설정으로 바꿔 결제하면 한국 사이트보다 저렴하고 이중 수수료도 없습니다.
- 국내선 최저가는 취소표 발생으로 오르내리며, 델타는 출발 한 달 전까지 유동이 컸음
- 카드사 여행몰(프리비아·국카몰) 수수료는 보통 1만 원, 국카몰만 무료지만 근무시간 예약만 가능
- 사이트를 미국·달러로 설정해 결제하면 이중 수수료 없고 티켓값이 약 100달러 낮아짐
- 델타·아메리칸·유나이티드 모두 위탁수하물 편도 30달러, 현장 결제도 동일가
- 유나이티드 베이직 이코노미는 기내 퍼스널 아이템 1개만 무료, 캐리어 반입 불가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국내선 항공권은 언제 사는 게 가장 저렴한가요?
빨리 살수록 대체로 저렴하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며, 취소표가 나오면 오히려 가격이 다시 내려가기도 합니다. 글쓴이는 델타의 경우 출발 한 달 전까지 취소자가 많아 가격 변동이 심했고, 그 이후로는 큰 변동 없이 오름세였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국내선 항공권, 한국 사이트와 미국 공홈 중 어디서 결제해야 싸나요?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를 미국·달러 설정으로 바꿔 결제하는 것이 가장 저렴합니다. 한국어·원화 사이트는 이중 수수료가 붙고, 카드사 여행몰(프리비아·국카몰 등)도 대개 1만 원 안팎의 수수료가 있습니다. 빌링 주소는 호텔 주소로 입력해도 결제가 됐다고 합니다.
3.미국 국내선 위탁수하물 요금은 얼마인가요?
델타·아메리칸·유나이티드 모두 위탁수하물은 편도 30달러입니다. 미리 결제해도 할인이 없어 현장에서 결제해도 무방하며, 유나이티드 베이직 이코노미는 기내 캐리어 반입이 안 되고 퍼스널 아이템 1개만 무료입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국내선 항공권 가격 변동 추이(2023-07 기준) · 위탁수하물 요금 30달러 · 카드사 여행몰 수수료 약 1만 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국내선을 이용하지 않거나 이미 특가로 항공권 결제를 마친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항공·공항
- 작성일
- 2023-07-1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7-1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944 · 댓글 46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