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보관 어플 Bounce 이용후기, 비행기 시간이 늦을 경우 한국식 찜질방

찜질방(Bounce, The Spa Club)에 짐 보관하고 쉰 후기를 요약해 드릴게요. 귀국 항공편 시간이 늦어 체크아웃 후 짐 맡길 곳을 찾다가 어플 Bounce를 이용한 경험을 다룹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고 사용이 편리했으며 캐리어 두 개를 맡기는 데 17달러 정도 들었다고 합니다. 이어서 코리아타운의 한국식 찜질방 The Spa Club을 그루폰 할인가로 이용한 후기도 담겨 있는데, 24시간 운영이며 목욕탕·찜질방 시설과 식사가 가능하다고 전합니다. 이는 글쓴이의 개인 경험이며, 짐 보관 요금과 찜질방 할인가·운영시간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늦은 항공편으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여행자에게 짐 보관과 휴식 장소 선택에 참고가 될 글입니다.

주제
항공·공항
작성일
202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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