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보관 어플 Bounce 이용후기, 비행기 시간이 늦을 경우 한국식 찜질방
핵심요약
귀국 비행기 시간이 늦어 짐 맡길 곳이 필요할 때, Bounce 앱과 코리아타운 찜질방 The Spa Club을 이용한 후기입니다.
- Bounce 앱: 캐리어 2개 맡기는 데 약 $17
- 한국어 지원, 짐 맡기고 찾기 절차 간편
- 코리아타운 The Spa Club: 그루폰가 $49 (정가 $70~90)
- 24시간 운영, 목욕탕·찜질방·식당 구비(음식은 비쌈)
자주 묻는 질문
1.체크아웃 후 비행기 시간까지 짐은 어디에 맡기나요?
Bounce라는 짐 보관 앱을 이용하면 되고, 캐리어 2개 맡기는 데 약 $17이 들었습니다. 앱에서 한국어를 지원하고 짐을 맡기고 찾는 절차가 편리하다고 적었습니다.
2.짐 맡기고 남는 시간은 어디서 보내나요? 코리아타운 찜질방 요금은?
구글맵에서 The Spa Club을 검색하면 나오는 한국식 찜질방을 그루폰 할인가 $49에 이용했습니다. 정가는 $70~90 정도입니다. 24시간 운영이며 목욕탕과 찜질방, 식당을 갖추고 있어 하루 종일 머물기 좋다고 설명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Bounce 짐 보관료 캐리어 2개 약 $17 · The Spa Club 그루폰 할인가 $49(정가 $70~90)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짐을 맡기거나 대기할 필요 없이 바로 출국하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항공·공항
- 작성일
- 2023-07-0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7-0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75 · 댓글 5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