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뮤지컬 알라딘 티켓을 앳홈, 오쇼 등과 비교하다 티켓마스터에서 구매한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앳홈·오쇼 같은 사이트는 좌석이 랜덤으로 배정돼 위치를 미리 알 수 없다는 점이 마음에 걸려, 좌석을 직접 고를 수 있고 360도 미리보기로 시야를 확인할 수 있는 티켓마스터를 선택했다고 밝힙니다. 영어로 결제하는 과정이 다소 까다로웠지만 원하는 좌석을 직접 고를 수 있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고, 가운데 좌석일수록 가격이 크게 올라간다고 언급합니다. 실제 결제 금액은 269.50달러(한화 약 35만2천원)였다고 밝혔으며, 이는 좌석 위치와 공연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개인 결제 사례입니다. 관람 후기는 추후 별도로 남기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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