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도착 첫날 리프트에 해외 주소로 트래블로그 카드를 등록하려 했으나 등록 자체가 되지 않았고, 반면 우버에는 문제없이 등록됐다고 합니다. 숙소 보증금 300불은 트래블로그 실물카드로 결제됐지만, 식당과 카페 등 다른 가게에서는 결제가 계속 거부됐다는 경험을 전합니다. 우버에 등록해 둔 트래블로그로는 결제가 정상적으로 이뤄지는 반면 보증금 외 실물카드 결제는 막혀 있었다고 밝히며, 현재는 트래블월렛과 현금으로 대체해 쓰고 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는 본인 경험상 트래블월렛이 결제 오류 없이 안정적이었다며 트래블로그보다 트래블월렛을 더 추천한다고 밝힙니다. 추가된 내용에서는 한국 시간 기준 평일이 지나자 결제가 다시 정상화됐고, 서비스 점검 안내도 왔다며 주말 사이 시스템 이슈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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