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뉴욕 여행을 앞두고 급하게 여행이 잡히면서 한 달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유튜브로 영어회화를 준비했던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무료로 볼 수 있는 채널 중 '에스텔 잉글리쉬'는 회화 위주 영상이 다양하고 설명이 자세해 도움이 됐다고 하고, '에디리 영어'는 실제 베이글이나 커피를 주문하는 상황을 쇼츠로 올려 직원의 실제 대답까지 들을 수 있어 여러 번 돌려보니 주문할 때 실전에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한국은 메뉴·사이즈·기타사항을 한 번에 말하는 방식인 반면 미국은 하나씩 묻고 답하는 티키타카 식으로 주문이 이어져서 막상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고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뉴욕 여행 전 영어회화를 어떤 채널로, 어떤 방식으로 연습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예시를 참고하고 싶을 때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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