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맛집] 직접 가본 곳 중 현재도 영업중인 곳 찾아봤어요

직접 다녀온 곳들 중 지금도 영업 중인 뉴욕 맛집 리스트를 정리한 글입니다. 세라베스는 새먼 에그 베네딕트, 소호의 일 코랄로 트라토리아(176 Prince St)는 분위기가 왁자지껄하지만 맛있는 이탈리안 식당으로 소개하고, 바쁜 시간대엔 합석도 감수해야 한다는 냐짱 원(87 Baxter St)은 쌀국수와 클램 요리를 추천합니다. 그 외 페페 로쏘(168 Sullivan St, 파스타), 포르토리코 임포팅(테이크아웃 커피), 마리 벨(484 Broome St, 수제초콜릿), 뽐 프리트(벨기에식 감자튀김), 베수비오(파니니·샌드위치), 르 뺑 퀴티디엥(샌드위치 빵집)까지 총 9곳의 위치와 특징을 짚었습니다. 글쓴이는 2016년 이후 오랜만에 오는 10월 중순 뉴욕 여행에서 이 가게들을 직접 다시 돌며 맛이 그대로인지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목록은 최근 재방문 확인이 아니라 구글링으로 영업 여부만 확인한 상태이므로 실제 방문 전 영업시간과 폐업 여부를 따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제
맛집
작성일
20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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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6-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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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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