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유심 갈아 끼운 순간부터 뉴욕 지하철·트램 요금까지,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숫자들이 촘촘하게 정리된 글입니다. 환전은 $50만 해가서 팁·기념품값 $24만 현금으로 썼고 나머지는 카드로 해결했다고 하며, 스테이크집 피터루거만 현금 결제라 언급합니다. 트래블월렛은 수수료 없이 쓴 만큼만 빠져나가 추천하되 월 환전 한도가 $2,000이라 호텔비는 다른 카드로 결제했다고 밝힙니다. 유심은 앳홈트립에서 구입한 라이카 유심을 JFK 도착 즉시 교체해 7일간 끊김 없었고 한국 무료 통화가 되지만, 문자 발신은 오류가 잦아 우드버리 아울렛 폴로 매장 할인 문자 인증에 실패했다고 적었습니다(갤럭시 S22 기준, 다른 기종은 불명). 교통은 1회 $2.75, 메트로카드 7일 무제한권이 $34로 12회 이상 타면 이득이며, 신형 옴니(OMNY) 결제는 월~일 단위로 정산돼 요일에 따라 유불리가 갈린다고 설명합니다. 치안 관련해서는 타임스퀘어처럼 혼잡한 곳에서도 소매치기 위험을 못 느꼈다는 개인 경험을 전하면서도, 안심은 금물이라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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