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저렴하게 여행하는 방법!!
핵심요약
뉴욕 여행비를 아끼는 서블렛 숙소, 무료 공연, Seated 앱 레스토랑 캐시백 활용법을 정리한 글입니다.
- 서블렛으로 방학 중 빈 방을 호텔보다 저렴하게 구할 수 있음
- 뉴욕은 거의 매일 무료 공연(오페라·브로드웨이·오케스트라) 있음
- Seated 앱 예약 시 식사금액 캐시백, 예 100달러에 30달러
- 캐시백은 백화점·세포라·에어비앤비 상품권으로 전환 가능
- Seated 앱은 미국 현지에서만 설치 가능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저렴하게 숙소 구하는 방법은?
학생들이 방학 때 한국에 가며 비우는 방을 '서블렛'으로 구하면 호텔보다 저렴합니다. 일정만 맞으면 개인 간 협의로 계약합니다. 안전을 위해 약식 계약서 작성과 상대방 신분증·연락처 확보를 권장한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공연은?
뉴욕은 거의 매일 무료 공연이 열리며 오페라, 브로드웨이 뮤지컬, 오케스트라 공연도 포함됩니다. 비싼 티켓을 예약하기 전에 무료 이벤트를 먼저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5~6월 일정 기준으로 정리했지만 다른 시기에도 관련 링크에서 해당 일정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3.뉴욕 레스토랑에서 캐시백 받는 방법은?
Seated 앱으로 예약하고 식사하면 결제 금액의 일정 비율을 캐시백으로 받습니다. 예를 들어 30% 캐시백 매장에서 100달러를 쓰면 30달러를 돌려받습니다. 받은 캐시백은 백화점·세포라·에어비앤비 상품권으로 교환해 현금처럼 쓸 수 있고, Seated 앱은 미국 현지에서만 설치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Seated 앱 캐시백 비율(예: 30%)은 매장마다 다름 · 무료 공연 일정은 5~6월 기준 정리, 다른 시기는 별도 확인 필요 · 서블렛은 개인 간 거래라 조건·시세가 매번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호텔만 이용하고 개인 간 거래나 앱 설치를 원하지 않는 단기 여행자에게는 해당 사항이 적습니다.
- 주제
- 숙소
- 작성일
- 2023-05-2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5-2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320 · 댓글 60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