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1터미널 3번 출국장은 스마트 보안검색장으로 운영되어 노트북·패드 등 전자기기를 가방에서 꺼내지 않고도 보안검색대를 통과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작년(2025년 이전)부터 도입되었고 그해 12월 1일부터는 24시간 운영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안내합니다. 단, 전자기기와 별개로 100ml를 넘는 액체류나 인화성 물질은 3번 출국장에서도 그대로 적발되어 압수·폐기되므로 위탁수하물과 기내수하물을 미리 구분해 챙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어서 글쓴이는 캐리어 무게 초과로 공항에서 당황했던 개인 경험을 언급하며, 출국 전 집에서 미리 캐리어저울로 무게를 재고 짐을 나눠 담을 것을 권합니다. 저가 고리형 캐리어저울은 쉽게 고장 났다는 자신의 사용 경험을 근거로, 고리 없는 튼튼한 제품을 추천합니다. 다른 출국장은 아직 전자기기를 모두 빼야 하므로, 3번 출국장 운영 방식은 2025년까지 제1·2터미널로 단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라는 점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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