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여행 후 여행팁(한국출국전 짐싸기) 수정
핵심요약
LA 여행 짐싸기와 현지 생활 팁 모음으로, 옷차림·비상약·교통비 절약법을 정리합니다.
- 멀미약은 한국서 챙기세요, 미국 약국선 9.98달러였습니다
- 우버는 퇴근·마감 시간대 피하세요, 기본요금 두 배입니다
- 지하철은 역방향·정방향 칸이 나뉘니 확인 후 탑승하세요
- 호텔엔 커피포트가 없어 커피믹스·컵라면 못 먹습니다
- 스타벅스 텀블러 3개에 80달러, 쇼핑 물가는 생각보다 비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1.LA 여행 짐 쌀 때 뭘 챙겨야 하나요?
장바구니형 에코백, 여러 겹 껴입을 옷, 선글라스·모자·선크림, 멀미약을 챙기라고 적었습니다. 화려한 옷차림은 노숙자 타겟이 될 수 있어 후드티·경량패딩 등 현지인처럼 여러 겹 입으라 했고, 건조한 날씨 대비 수분크림·립밤도 권했습니다.
2.LA 호텔에는 커피포트가 없나요?
네, 미국은 캡슐커피가 일반화돼 있어 대부분 호텔 객실에 커피포트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커피믹스나 컵라면을 먹으려면 휴대용 커피포트를 따로 챙기는 게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3.유니버설 스튜디오 갈 때 우버비 아끼는 방법은?
갈 때와 올 때 모두 대중교통이나 셔틀을 이용하면 우버비를 아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우버를 타야 한다면 퇴근 시간이나 마감 시간은 피하라고 했는데, 이 시간대는 기본요금이 두 배라고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미국 약국 멀미약 9.98달러(2023년 기준) · 스타벅스 텀블러 3개 80달러(2023년 기준) · 우버는 퇴근·마감 시간대 기본요금 두 배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라스베가스·그랜드캐니언 투어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3-01-3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1-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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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71 · 댓글 68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