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유 팁! + 운전 시 유의 해야 되는 점

핵심요약

미서부 렌터카 여행자를 위해 미국 주유소 이용법과 운전 시 한국과 다른 유의사항을 정리합니다.

  • 기름 절반 남아도 미리 주유, 도시 간 거리가 김
  • 셀프 주유 중 소매치기 예방 위해 차 문 잠그기
  • ZIP코드는 카드 우편번호나 0000 입력, 안 되면 직원 요청
  • STOP 표지판은 완전 정지, 스쿨버스 STOP도 반대편 정차
  • 렌터카 유종 확인 후 메모해 차량에 보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셀프 주유소에서 ZIP코드를 입력하라고 뜨면 어떻게 하나요?

신용카드에 등록된 한국 집 우편번호를 입력하거나 0000을 누르면 됩니다. 그래도 안 되면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미국은 대부분 셀프 주유소라 결제 단계에서 ZIP코드 입력을 요구합니다.

2.미국에서 STOP 표지판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속도만 줄이는 것으로는 부족하고 완전히 멈췄다가 출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찰에게 단속당할 수 있습니다. 스쿨버스가 정차해 문 쪽 STOP 표지판이 펴지면 반대편 차선이라도 반드시 정차해야 합니다.

3.미국에서 렌터카로 장거리 이동할 때 주유는 언제 해야 하나요?

기름이 절반 정도 남아 있어도 미리 채워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시 간 이동 거리가 한국과 비교해 훨씬 길기 때문입니다. 렌트할 때 유종을 확인해 휴대폰이나 종이에 적어 차에 보관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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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으로만 다니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주제
렌트카·교통
작성일
2023-01-17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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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03 · 댓글 2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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