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초행 뉴욕 여행자의 실전 팁을 모은 글입니다. 뮤지컬은 정가 대신 아침에 TKTS에서 당일 50% 할인권을 사거나 할인 앱을 이용하라고 권하고, Too Good To Go 앱으로 당일 마감 음식을 싸게 구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오늘 5시 원가 13달러 샌드위치를 3.5달러에 예약해뒀다고 언급합니다. 홀푸드마켓은 목요일에 스시 할인을 한다고 합니다. 길거리에서 구글맵을 켜고 두리번거리면 홈리스 접근 대상이 되기 쉬우니 미리 동선을 정해두라고 조언하고, 메트로카드는 휴대폰에 넣는 방법이 안 통해 실물 카드를 들고 다녀야 한다고 밝힙니다. 술집 입장 시 동양인은 동안으로 보여 ID 검사를 반드시 하니 신분증을 챙기라 하고, 건조한 날씨 탓에 코·입·귀가 시리니 마스크나 모자를 준비하라고 합니다. 스테이크는 글쓴이 개인 경험상 윌리엄스, 그다음 브루클린 피터루거 순으로 맛있었다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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