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스 할리우드 호텔은 리조트피(데스티네이션 피)가 하루 25달러이며, 체크인 시 300달러 디파짓을 먼저 결제한 뒤 취소하고 같은 카드로 재결제하는 방식으로 안내받았습니다. 글쓴이가 방문한 11월 18일 기준으로는 리조트피에 식사가 포함되지 않았는데, 카페 조식 제공 여부를 문의하니 직원이 하루짜리 무료 조식뷔페 카드를 줬다고 합니다(수준은 무난한 정도였다는 개인 평가). 호텔은 쇼핑센터와 연결되어 있고 쇼핑센터 1층 할리우드 대로 쪽에 편의점이 있으며, 쇼핑센터 3층과 호텔 2층은 카드키로만 통행 가능합니다. 주변은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인근이라 관광객과 노숙자가 많고, 편의점 절도 소동을 목격했다는 경험도 적혀 있습니다(글쓴이는 미국이 처음이라 다소 겁을 먹었다고 스스로 밝힘). 쇼핑센터 내 진야라멘·조니로켓버거는 괜찮았다는 평이며, 라멘은 짠 편이라고 합니다. 객실에는 커피포트, 전자레인지, 슬리퍼, 천장 조명이 없고 무드등만 있으며, 탑락 방식 금고는 잠긴 뒤 아래를 세게 쳐야 열렸다고 합니다. 렌트카를 이용하지 않아 주차 정보는 다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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