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박 뉴욕& 1박 나이아가라폴스 지출 정산

뉴욕 8박과 나이아가라 폭포 1박을 다녀온 부부(2인)의 지출 내역을 항목별로 공개한 글입니다. 항공은 마일리지 발권으로 유류할증료·세금만 냈는데도 총 경비가 예상했던 800만원을 훌쩍 넘어 1,100만원 가까이 나왔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호텔은 회사 코드를 이용해 메리어트 계열 3~4성급으로 묵었고 캐나다 쪽에서는 메리어트 폴스뷰 슈페리어(폭포 전망)를 이용했으며, 조식 쿠폰을 받기도 했고 한국에서 비건라면·꼬막비빔밥·김·햇반·김치 등을 챙겨가 외식은 총 17끼로 줄였다고 합니다. 세부 지출은 국제선(ESTA 포함) 152.6만원, 국내선 81.8만원, 호텔 376.1만원, 티켓·투어 66.4만원, 뮤지컬 65.4만원, 육상 운임 52.4만원, 식사 110만원, 커피·간식 33.8만원, 쇼핑 136.5만원, 팁 0.7만원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항공 마일리지 발권과 호텔 회사 코드 할인을 활용하고 식비까지 아꼈는데도 뉴욕 여행 경비가 이 정도라는 점을 글쓴이 개인 체감으로 강조하며 글을 맺고 있습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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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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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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