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박 뉴욕& 1박 나이아가라폴스 지출 정산
핵심요약
뉴욕 8박+나이아가라 1박 2인 여행 실제 경비는 약 1,100만원이 들었습니다.
- 항공권은 마일리지 발권해 유류할증료·세금만 지불, 국제선(ESTA포함) 152.6만원
- 호텔비 376.1만원으로 전체 지출 중 가장 큰 비중, 메리어트 계열 3~4성급
- 나이아가라 쪽은 메리어트 폴스뷰 슈페리어 폭포전망 룸으로 숙박
- 쇼핑 136.5만원, 식사 110만원, 뮤지컬 65.4만원, 육상운임 52.4만원
- 한국에서 즉석식품을 챙겨가 밖에서 먹은 끼니는 총 17끼뿐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8박 여행 경비는 총 얼마나 드나요?
2인 기준 국제선·호텔·투어 등을 합쳐 약 1,100만원이 들었습니다. 원래 800만원 예산이었지만 실제로는 300만원 더 썼다고 적었습니다. 항목별로는 호텔 376.1만원, 국제선 152.6만원, 쇼핑 136.5만원, 식사 110만원 순으로 지출이 컸습니다.
2.뉴욕 항공권을 마일리지로 발권하면 비용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마일리지 발권으로 좌석 비용 없이 유류할증료와 세금만 내서 국제선(ESTA 포함) 152.6만원, 국내선 81.8만원만 지출했습니다. 정상 발권 시 부담해야 할 좌석 비용이 빠진 금액이라, 이 항목만으로 전체 경비를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3.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호텔은 어디서 묵었나요?
메리어트 폴스뷰 슈페리어 룸에서 폭포전망으로 묵었다고 적었습니다. 뉴욕 쪽도 회사코드를 넣어 메리어트 계열 3~4성급 호텔을 이용했습니다. 호텔 총 지출 376.1만원은 전체 경비 항목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호텔에서 조식쿠폰을 받기도 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국제선·국내선·호텔 등 항목별 지출액은 2022년 시점 기준으로, 환율·항공권 시세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마일리지 항공권이나 메리어트 회사코드 할인을 이용할 수 없는 여행자에게는 이 지출 구조가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2-10-26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2-10-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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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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