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호컬 뉴욕주지사, 총기 휴대 금지 법안에 서명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2022년 7월 1일 은폐 총기 휴대를 제한하는 새 법에 서명했다는 소식을 전하는 글입니다. 법안 이름은 '은폐 총기 휴대 개선법'(Concealed Carry Improvement Act)이며, 총기 난사 위험이 높은 공공장소를 '민감 지역'(sensitive location)으로 지정해 그곳에서는 총기를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없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금지구역으로 명시된 장소는 학교, 교회,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시설, 공원, 공연장, 운동경기장입니다. 뉴욕주에서 은폐 총기 휴대 허가를 갖고 있더라도 이 목록에 있는 장소에서는 총기를 소지한 채 들어갈 수 없다는 점이 이번 법으로 새로 정해졌습니다.
- 주제
- 일정
- 작성일
- 2022-07-05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2-07-05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66 · 댓글 2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0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