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요세미티 어제 오늘 옷 어케 입었나면용~
5월 7일 요세미티 기온은 0~11도였습니다. 글쓴이는 나시티·반팔티·맨투맨·기모 후드집업에 추리닝 바지와 스포츠 목양말을 신고, 더우면 하나씩 벗고 추우면 다시 껴입는 식으로 버텼다고 합니다. 더위를 타는 동행은 에어리즘 반팔티·맨투맨·바람막이 조합만으로 충분했다고 전합니다. 모자와 선크림 없이는 코와 볼이 빨갛게 익는다고 직접 겪은 뒤 강조했습니다. 이튿날 샌프란시스코는 기온 9~14도였지만 사람이 휘청일 만큼 바람이 센 구간이 있어 파타고니아 매장에서 후리스와 경량 패딩을 새로 샀다고 합니다. 하의는 두 겹으로 괜찮았어도 상의는 네 겹을 입고도 추웠다며, 피셔맨스워프 쪽으로 갈 예정이면 여분 겉옷을 꼭 챙기라고 권합니다. 바람에 먼지가 날려 눈이 시릴 수 있어 선글라스가 필요하고, 머리가 헝클어지기 쉬우니 빗도 함께 챙기면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 주제
- 요세미티
- 작성일
-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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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22-05-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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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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