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아시아나 - 혼여 팁 살짝

뉴욕 - 아시아나 - 혼여 팁 살짝

핵심요약

혼자 다녀온 뉴욕 여행 실전 팁 모음으로, 코로나 입국 규정부터 지하철·숙소·아울렛 이용까지 다룹니다.

  • 아시아나 이용, 코로나 40일 이내 확진자도 서류로 PCR 없이 한국 입국
  • 지하철은 태그 후 바로 탑승, 계단 적어 한국보다 편리했다고 함
  • 미술관·버스·지하철은 마스크 필수, 트리니티성당서 백신패스 확인
  • 숙소는 맨하탄 대신 애스토리아, 지하철 20분이면 주요 명소 이동
  • 아울렛 버스 9시20분 출발이지만 8시30분부터 이미 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코로나 확진 이력이 있어도 PCR 검사 없이 한국에 입국할 수 있나요?

40일 이내 코로나 확진자였던 경우 관련 서류로 PCR 테스트 없이 한국 입국이 가능했습니다. 아시아나는 한국어로 된 서류도 인정됐고, 발권 시 외국인 직원이 PCR 서류를 요구했지만 한국인 직원이 확진자 서류로 확인해줬습니다. 옆자리 승객은 PCR 음성 확인서를 프린트 못 해 휴대폰 PDF로 통과했습니다.

2.뉴욕 지하철 여자 혼자 타도 괜찮나요?

태그 후 바로 탑승할 수 있고 계단도 적어 한국보다 오히려 이용이 편했다고 합니다. 입구 쪽에 있는 것이 안전하고 경찰이 배치된 역이 많으며, 출구는 따로 찾지 말고 가까운 곳으로 나가 길을 찾으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3.우드베리 아울렛은 몇 시에 가야 줄을 안 서나요?

버스 출발이 9시20분이라 안내됐지만 8시30분 무렵부터 이미 줄이 서 있었습니다. 도착은 9시40분경이었고 스타벅스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금방 11시가 됐으며, 폴로 매장에서 한국에는 없는 S·M 사이즈를 구매했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코로나 40일 이내 확진자 PCR 면제 입국 규정 · 미술관·버스·지하철 마스크 착용 의무 · 트리니티성당 등에서의 백신패스 검사 · 아울렛 셔틀버스 9시20분 출발 시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다니거나 최신 방역·검역 규정을 확인해야 하는 여행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22-04-27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4-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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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33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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