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릭스버스로 LA-라스베가스 구간을 예약한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라스베가스 스트릿행으로 알고 예약했으나 실제로는 트로피카나 도착 티켓이었고, 스트릿행으로 변경·좌석 재조정 과정에서 추가 비용이 발생해 총 80달러가량을 더 지불했다고 밝힙니다. 또한 정식 플릭스버스가 아닌 관광버스가 배차되어 좌석지정·짐 확인이 무의미했고 하차 시 티켓 확인도 없었다고 전합니다. 요금·바우처 환불 처리 등은 예약 시점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LA-라스베가스 구간 플릭스버스 예약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참고할 만한 실제 이용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