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어플 추천합니다.
트리플 앱을 오래 써왔던 글쓴이가 최근에서야 발견한 기능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기존에는 검색과 구글맵을 따로 저장해가며 동선을 짰는데, 트리플 앱을 실행하니 방문할 곳을 찍어두는 것만으로 동선을 자동으로 정리해서 보여준다는 점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구글맵을 별도로 켤 필요 없이 트리플 앱 안에서 바로 동선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이 이 글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글쓴이는 이 기능 덕분에 방문지만 미리 찍어두고 세부 일정 없이 떠나는 여행도 시도해볼 만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글쓴이 개인의 사용 경험과 감상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구체적인 사용법이나 화면 설명, 다른 기능과의 비교는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 주제
- 지도·브로셔
- 작성일
- 2019-12-14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12-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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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34 · 댓글 26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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