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앱을 오래 써왔던 글쓴이가 최근에야 발견한 기능을 공유하는 후기입니다. 그동안은 구글맵에 장소를 저장해두고 따로 지도를 켜서 동선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준비했는데, 트리플 앱에서 방문할 곳만 찍어두면 앱 안에서 바로 동선을 한눈에 보여주는 기능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합니다. 구글맵을 따로 열 필요 없이 트리플 안에서 동선까지 확인할 수 있어 훨씬 편리해졌다는 개인적인 경험을 전하며, 세세한 일정 없이 방문지만 정해두고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 방식을 권하고 있습니다. 앱의 특정 메뉴 위치나 사용법 등 구체적인 조작 절차까지는 다루지 않은 짧은 후기 성격의 글입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