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에서 비 오는 날 실내·우천 무관 관광지를 소개한 글입니다. 발보아 파크는 박물관 대부분 실내이고 무료 입장이 많아 하루 종일 둘러볼 수 있다고 하며, 라호이아의 버치 아쿠아리움, 올드타운에서 출발하는 트롤리 투어, USS 미드웨이 항공모함 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등을 함께 소개합니다. 트롤리 투어와 미드웨이 박물관은 날씨와 무관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글쓴이 개인 의견으로 어린이 박물관은 아이 동반 방문객에게 추천하고 어른은 굳이 갈 필요 없다고 언급합니다. 입장료·운영시간 등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샌디에고 여행 중 비 오는 날 일정을 짜는 여행자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