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투어 패스 4종(탑 오브 더 락, 911 메모리얼 뮤지엄, 원월드, 자유의 여신상 플렉스 크루즈)을 이용한 개인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우드버리 아울렛까지 포함한 5개 패스를 고려했으나 후기가 좋지 않아 제외했다고 밝힙니다. 숙소와 가까운 거리에서 무료로 짐을 맡아주는 판매처를 택해 픽업이 편했다고 합니다. 탑 오브 더 락은 사전 예약이 필요해 날씨가 나빠도 일정을 옮기기 어렵지만, 흐린 날에도 만족스러운 야경이었다는 개인 소감을 남겼습니다. 원월드는 오후 1시경 방문했고 브루클린 브릿지가 가까이 보이는 낮 전망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합니다. 911 메모리얼 뮤지엄은 평소 관심 있던 주제라 방문 소감이 남달랐다고 하며, 자유의 여신상은 다운타운 일정과 맞춰 플렉스 크루즈를 타고 미드타운에서 내리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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