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 맥스패스 활용 후기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다른 놀이기구 줄을 서기 전에 먼저 Matterhorn을 예약해야 하며, 몇 분만 늦어도 우선순위가 밀려 한 시간 가까이 손해를 본다고 합니다. 예약은 특별한 순서 없이 타고 싶은 것부터 걸면 되지만, 2시간 뒤 시간대는 절대 잡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새로고침을 반복하면 5~20분 이내의 빠른 예약 타임이 계속 뜨는데, 이를 모르고 먼 시간대를 잡으면 맥스패스를 쓰는 의미가 없어진다는 것이 글쓴이의 경험입니다. 티켓 등록 시 디즈니월드 앱이 아닌 디즈니랜드 앱을 써야 한다는 점도 헷갈렸던 부분으로 짚고 있습니다. 이 방식으로 하루 만에 주요 놀이기구를 모두 탔지만 계속 휴대폰을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었다고 합니다. 유니버설까지 갈 계획이라면 유니버설을 먼저 가고 디즈니를 다음 날 가는 순서를 권하는데, 밤 10시까지 놀고 자정에 귀가하면 다음 날이 힘들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글쓴이가 꼽은 베스트는 스플래시, 빅선더, 하이퍼스페이스 마운틴이며, 정글 크루즈와 스몰 월드는 볼 만한 정도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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