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트로폴리탄뮤지엄에 캐리어(기내용)를 들고 갔다가 입장이 거부된 경험담입니다. 코트룸은 캐리어나 큰 배낭을 맡아주지 않으며, 직원이 안내한 짐 보관소는 박물관에서 한 블록 이상 떨어져 있어 시간이 부족하면 이용하기 번거롭습니다. 글쓴이는 대신 박물관 앞 노점에서 흥정 끝에 15달러에 캐리어를 맡기고 3시간 관람 후 무사히 찾았다고 밝히며, 짐을 맡길 때 사진을 찍어두면 더 안전할 것이라고 개인 의견을 덧붙였습니다. 노점 가격과 존재 여부는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메트로폴리탄뮤지엄 방문 시 캐리어나 큰 짐 처리 방법을 미리 알아두려는 여행자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