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이 유니온역에서 샌디에이고까지 암트랙(Amtrak) 퍼시픽 서프라이너 노선을 이용한 기차여행 경험담입니다. 렌터카 없이 다니는 여행자에게 적합한 대안으로, 애나하임·얼바인 등을 거쳐 바닷가를 따라 달리며 중간에 솔라나 비치 등에 내려 구경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합니다. 운행은 아침 5시경부터 약 1시간 간격이며 저녁 상행편은 7시경 끊긴다고 언급하나, 요금과 시간표는 날짜·구간별로 달라지므로 방문 전 공식 사이트(Pacificsurfliner.com)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차 없이 엘에이-샌디에이고 구간을 여유롭게 여행하려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