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캐나다 가족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숙소 선택 팁을 정리한 글입니다. 뉴욕은 숙박비가 비싸고 식비가 저렴한 반면 캐나다는 그 반대이므로, 뉴욕에서는 타임스퀘어 인근의 작지만 교통 편한 숙소나 다운타운의 저렴하고 쾌적한 숙소를 고르고 부엌 시설은 신경 쓰지 말라고 권합니다. 전철역과의 거리보다 노선 편의를 우선하라는 조언과, 캐나다에서는 외식비 부담이 크니 전자레인지나 전기쿠커를 활용해 즉석식품으로 끼니를 해결하라는 개인적인 팁도 담겨 있습니다. 뉴욕·캐나다 가족여행 숙소 선택과 식비 절약 방법을 고민하는 여행자에게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