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숙소 고르기
핵심요약
뉴욕 숙소는 타임스퀘어 인근 소형 숙소나 다운타운의 저렴하고 쾌적한 곳을 고르고, 부엌시설보다 교통 편의를 우선하는 것이 낫습니다.
- 뉴욕은 숙박비 비싸고 식비 저렴, 캐나다는 그 반대
- 타임스퀘어 인근 소형 숙소 또는 다운타운 저렴 숙소 추천
- 부엌시설 불필요 — 사먹을 곳 많고 실제로 잘 안 해먹게 됨
- 역까지 도보 10분보다 전철로 20분 더 가는 노선 우선
- 외곽 저렴한 숙소는 여행 중 휴식용으로 고려 가능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숙소는 타임스퀘어 근처와 다운타운 중 어디가 나을까요?
작더라도 교통 편한 타임스퀘어쪽 숙소나 다운타운의 싸고 쾌적한 숙소를 고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족여행이라도 직접 해먹기보다 편하게 묵을 곳을 고르라고 조언하며, 사먹을 곳은 충분히 많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숙소에 부엌시설(주방)이 꼭 있어야 하나요?
굳이 부엌시설을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힘들고 시간이 걸려 결국 잘 해먹지 않게 된다는 이유입니다.
3.뉴욕 숙소는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게 무조건 좋은가요?
타임스퀘어쪽이 아니라면 역과의 거리보다 전철 노선을 잘 보고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더위 속에서는 역에서 도보 10분 걸리는 곳보다 전철로 20분 더 가는 편이 낫다고 설명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캐나다 4인 가족 식비 대략 10만원 · 전기쿠커 구입 비용 약 3만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자체 취사를 원하거나 캐나다 구간 없이 뉴욕만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전자렌지·전기쿠커 관련 조언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숙소
- 작성일
- 2019-08-0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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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57 · 댓글 14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