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차이나타운에서 기념품 사려는 분들 참고하세요ㅠ
핵심요약
맨해튼 차이나타운에서 중국인 아주머니 두 명이 운영하는 기념품샵은 손님 뒷담화 사례가 있어 피하는 게 좋습니다.
- 차이나타운 내 중국인 아줌마 2인 운영 기념품샵은 불친절 사례로 비추천
- 손님이 중국어를 못 알아들을 거라 여기고 면전에서 험담하는 경우 있음
- 뉴욕 시내 기념품샵도 흥정하면 차이나타운과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음
- 스노우볼·오프너 등 잡화는 시내에서 구입해도 무방
자주 묻는 질문
1.맨해튼 차이나타운 기념품샵 중 어디를 조심해야 하나요?
중국인 아주머니 두 명이 함께 운영하는 가게에서 손님을 흉보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흥정하는 손님을 비웃거나 구경만 하면 굼뜨다고 면박 주는 태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손님이 중국어를 알아듣는지 모르고 앞에서 계속 뒷말을 하다가, 일행 중 중국어가 유창한 사람이 응대하자 태도가 바뀌었다는 사례가 근거입니다.
2.차이나타운 기념품이 뉴욕 시내보다 확실히 싼가요?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시내에서 구입해도 비슷한 수준입니다. 스노우볼, 오프너 같은 잡화 기준입니다. 글쓴이는 불쾌한 경험 후 차이나타운 대신 뉴욕 시내 기념품샵으로 옮겨 흥정해서 구입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가게 이름 없이 위치 정보만으로 차이나타운 내 특정 기념품샵을 찾아야 하는 분에게는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 주제
- 숙소
- 작성일
- 2019-07-29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7-29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587 · 댓글 2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