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타운 기념품샵에서 중국인 상인들이 손님을 앞에 두고 자국어로 험담하는 걸 목격한 경험담입니다. 글쓴이가 스노우볼 등 기념품을 사러 중국인 여성 두 명이 운영하는 가게에 들렀는데, 일행 중 중국어에 능통한 사람이 있어 알아채길, 직전 손님(백인 여성 두 명)이 흥정해서 물건을 사가자 상인들이 뒤에서 "멍청하다"며 계속 비웃었다고 합니다. 글쓴이 일행에게도 "빨리 사고 나가라"는 식으로 무례하게 대했고, 화가 난 중국어 능통자가 일부러 중국어로 구매 의사를 밝히자 상인들이 알아들은 걸 깨닫고 당황하면서도 사과 없이 얼버무렸다는 내용입니다. 결국 이 가게를 떠나 뉴욕 시내 기념품샵으로 이동해 비슷한 가격에 스노우볼과 오프너를 기분 좋게 구매했다고 밝힙니다. 글쓴이 개인 경험이며, 중국어를 하거나 불친절을 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차이나타운 내 중국인 여성 두 명이 운영하는 특정 기념품샵은 피하는 게 낫다는 게 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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