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카드 사용을 하지 않는 게 좋을 듯해요.
핵심요약
뉴욕·토론토 여행 후 카드가 복제돼 영국 에어비앤비에 331.77 CAD가 부정 결제된 사례로, 해외에서는 카드보다 현금 사용을 권합니다.
- 부정 결제: 영국 에어비앤비, 331.77 CAD, 새벽 3시 승인 문자로 확인
- 카드를 분실한 적 없어도 복제로 해외 결제가 발생할 수 있음
- 이미 승인된 금액은 카드사가 아니라 가맹점(에어비앤비)이 취소해야 인출 차단
- 토론토에서는 월마트·드러그스토어에서만 카드 사용
- 귀국 후 해외에서 쓴 카드는 재발급 권장, 여행 중 현금 사용 확대 권장
자주 묻는 질문
1.해외여행 중 카드가 복제되면 결제를 바로 막을 수 있나요?
카드를 분실하지 않아도 복제로 해외 승인 문자가 올 수 있으며, 분실·도난 신고를 해도 이미 승인된 금액의 인출은 카드사가 아니라 가맹점(에어비앤비)이 승인을 취소해줘야 막을 수 있습니다. 새벽 시간이나 주말에는 카드사 한국지사 통화와 은행 방문이 모두 불가능해 대응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2.카드 복제는 어디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나요?
월마트·드러그스토어 같은 큰 매장에서도 복제가 일어날 수 있으며, 부정 결제 통화가 USD가 아닌 CAD였던 점으로 미루어 토론토(캐나다)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뉴욕에서도 카드를 사용했지만 청구 통화가 CAD였다는 점이 캐나다 쪽 의심의 근거로 제시됐습니다.
3.해외여행 후 카드를 재발급받아야 하나요?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는 귀국 후 재발급받는 것이 안전하고, 여행 중에는 카드 대신 현금 사용 비중을 늘리는 것이 최선책으로 제안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카드를 전혀 쓰지 않고 처음부터 현금만 사용하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숙소
- 작성일
- 2019-07-05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7-05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919 · 댓글 58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