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카드 사용을 하지 않는 게 좋을 듯해요.

토론토·뉴욕 여행에서 돌아온 지 한 달 뒤, 새벽 3시에 해외 카드 승인 문자를 받은 경험담입니다. 카드를 분실한 적이 없는데도 영국 에어비앤비에서 331.77 CAD가 결제됐고, 뉴욕이 아닌 캐나다에서 카드가 복제됐을 가능성을 글쓴이는 추정합니다. 토론토에서는 월마트와 드러그스토어에서만 카드를 썼다고 하며, 정확한 유출 경위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카드사에 분실·도난 신고는 해두었지만 결제 취소는 에어비앤비 측 승인 취소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안내받았고, 토요일 새벽이라 한국지사 통화도 되지 않아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을 전합니다. 글쓴이는 여행에서 돌아오면 해외에서 쓴 카드를 재발급받으라는 조언을 뒤늦게 접했다며, 카드 복제를 막을 방법이 마땅치 않으니 여행 중에는 카드보다 현금 사용을 권합니다.

주제
숙소
작성일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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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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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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