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트윈피크스행 그랜드캐년, 예산 상세 내역 요약드립니다. 미서부 12일 여행(LA-라스베이거스-샌프란시스코-LA)의 실제 지출 내역을 항목별로 정리한 글입니다. 항공은 아시아나 LA왕복과 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LA 구간 알래스카항공을 더해 1인 약 93만7천원이 들었고, 숙소는 LA 한인타운 민박(2베드, 3박, 조식포함) $360, 라스베가스 플래닛할리우드(퀸2베드, 4박) 약 54만원, 샌프란시스코 닛코호텔(2박) 약 47만원, LA 베니스비치 호텔(1박) $253 수준으로 1인 87만원 정도였습니다. 교통비는 LA 렌트카 4일 $267, LA-라스베가스 메가버스 왕복 $15.49, 샌프란시스코 뮤니패스 3일권 $36, 우버 이동 등을 합쳐 1인 33만원가량이며, 식비는 에그슬럿·인앤아웃 같은 캐주얼 식사부터 갤러거스테이크·Lotus of Siam 등 레스토랑까지 끼니별 지출을 상세히 나열했습니다. 유니버셜(10만원)·디즈니랜드(12만원)·르레브쇼(16만원)·그랜드캐년 1박2일 투어($399) 등 티켓·액티비티 비용까지 더해 쇼핑 제외 1인 총예산이 약 400만원 선이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항공·숙소 예약 시점과 환율에 따라 실제 금액은 이 글에 적힌 것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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