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오가 패스가 7월 1일 월요일 오전 8시 전면 개통된다는 소식을 전하는 글입니다. 이 도로를 통해 테너야 호수, 옴스테드 포인트 등을 볼 수 있고, 네바다 주와 연결돼 있어 라스베가스나 데스밸리 관광 후 이 길로 요세미티에 진입하는 동선도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3천 미터가 넘는 고산지대를 지나며 아직 잔설과 산사태 위험이 남아 있어 안전 운전이 필요하다는 당부도 담고 있습니다. 개통일과 도로 상황은 매년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이오가 패스를 이용해 요세미티 동쪽 루트나 네바다 연계 여행을 계획하는 분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