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도로 보수가 끝나지 않아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타이오가 패스가 아직 전면 개방되지 않은 상황에서, 6월 21일 금요일부터 추가 공지 전까지 매일 오전 10~11시, 오후 3~4시 두 차례 각 한 시간씩 제한적으로 통행이 허용된다는 소식입니다. 타이오가 패스를 이용해 요세미티에 입장하려는 방문객은 이 짧은 개방 시간대에 맞춰 일정을 조율해야 합니다. 개방 시간과 정책은 현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타이오가 패스 경로로 요세미티 방문을 계획 중인 사람에게 유용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