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레어의 한식당(한국인 중년부부 운영, 가족이 함께 일하는 듯)과 바로 앞 타겟 마트를 함께 소개하는 후기입니다. 베이커스필드나 LA에서 요세미티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내려 5분 거리라 접근성이 좋고, 메뉴는 10~15달러대이며 순두부찌개와 비빔밥, 밑반찬으로 나오는 쇠고기 장조림을 맛있게 먹었다는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직원이 많지 않아 사전 전화 예약을 권하고 있고, 포장(테이크아웃)도 가능해 요세미티로 가져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바로 앞 타겟은 베이거스나 샌프란시스코보다 가격이 싸다고 느꼈다며, 센트룸 120정 9.99달러, 이지컴 립밤 3개 3.99달러, 애플망고 1.25달러, 바나나 한 송이(6개, 유기농) 2달러, 트와이닝스 틴케이스 홍차 5달러 등 구체적인 가격을 나열합니다. 한식 식사와 장보기를 합쳐도 100달러가 안 되게 나왔다는 후기로, 요세미티 이동 중 짧게 들르기 좋은 코스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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