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 하루 여행

보스턴 카페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관광 후 저녁 항공편으로 도착해 하루 동안 프리덤 트레일, 하버드, 보스턴 미술관을 돌아본 여행 후기입니다. 프리덤 트레일 투어는 약 10달러에 1시간 정도 소요됐고, 하버드에서는 존 하바드 동상 발을 만지며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보스턴 미술관은 필라델피아 미술관과 분위기가 비슷하며 인상파·초현실주의 작품이 풍부해 만족스러웠다는 개인 감상이 담겨 있습니다. 글쓴이는 보스턴을 하루 만에 다 보기엔 부족하다며 최소 2일 일정을 권하고, MIT와 항구 보트 투어는 시간 부족으로 가지 못했다고 밝힙니다. 투어 가격 등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스턴 단기 여행 코스와 소요 시간을 참고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주제
일정
작성일
201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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