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짜 보스토니안 이야기~

하버드 캠퍼스를 처음 혼자 둘러본 어학연수생의 후기입니다. 존 하버드 동상이 실제 창립자가 아니라는 점, 학생증이 없어 와이드너 도서관 내부는 못 들어갔다는 점, 잔디밭에서 쉬는 학생들과 졸업식 장소, 전쟁 희생자를 기리는 성당 등을 둘러본 경험을 개인적인 인상 위주로 담았습니다. 영어 실력이 완벽하지 않아 알아들은 내용 위주로 정리했다고 글쓴이가 밝히고 있어 세부 설명은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보스턴 여행 중 하버드·MIT 캠퍼스 관광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첫 방문자 시선의 가벼운 참고 후기로 도움이 될 만한 글입니다.

주제
지도·브로셔
작성일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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